무역 · 통상
4건
07.09
6월 수출 1,023억 달러 — 사상 첫 월 1,000억 달러 돌파
6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71% 늘어 처음으로 월 1,000억 달러를 넘어섰다. 월 수출 1,000억 달러를 달성한 나라는 독일·중국·미국에 이어 한국이 네 번째다. 20대 주력 품목 중 18개가 상승했고 반도체가 448억 달러로 증가폭이 가장 컸다.
출처: 산업통상부 · 원문 ↗
07.09
한-UAE CEPA 5월 1일 발효 — 원산지인증수출자 사전인증 진행
한-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발효되면서 관세행정 운영지침이 시행됐다. 품목별 원산지인증수출자 사전인증 신청은 관할 본부세관 또는 평택직할세관에서 접수한다. 업체별 인증수출자는 추가 절차 없이 원산지신고서를 자율발급할 수 있다.
출처: 관세청 FTA포털 · 원문 ↗
07.06
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 — AEO·CP 상호인정, 사후보고 3개월로
AEO 공인 기업이 CP(전략물자 관리 우수기업)를 신청할 때 중복 심사가 일부 면제된다. 개별수출허가 유효기간은 연장 가능해졌고, 허가면제 거래의 사후보고 기한은 7일에서 3개월로 늘었다. 기한 내 미제출 시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유의가 필요하다.
출처: 산업통상부 · Lexology · 원문 ↗
07.06
수출 1조 달러 달성의 변수는 유가
상반기 수출을 견인한 석유제품·석유화학은 각각 49.8%, 18.8% 증가했다. 다만 이 실적은 호르무즈 해협 정세가 7월 말까지 안정된다는 가정에 기대고 있어, 유가 흐름이 연간 목표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.
출처: 산업통상부 · 원문 ↗
관세 · 통관
4건
07.09
한-아세안 FTA 원산지결정기준, HS 2022 기준으로 전환
아세안 협정의 품목별 원산지결정기준(PSR)에 적용되는 HS 체계가 2017년 기준에서 2022년 기준으로 바뀌었다. 기존 인증수출자는 인증사항 변경신고가 필요하며, 관세청이 편의 지원에 나섰다. C/O 작성 시 협정별로 기준 연도가 달라 HS 연계표 확인이 필수다.
출처: 관세청 FTA포털 · 원문 ↗
07.06
2026년 관세청 세정지원 확대 — 유니패스 원스톱 처리 전환
납부기한 연장과 분할납부 신청이 전자통관시스템 유니패스에서 온라인으로 처리된다. 과태료 납기 연장 시 요구되던 최근 2년 수입실적 요건도 폐지돼, 수입실적이 없는 영세기업과 보세운송업자도 지원 대상이 된다. 지원 대상은 사회적기업·가족친화기업 등으로 확대됐다.
출처: 관세무역개발원 · 원문 ↗
07.02
FTA 원산지검증 대응 — 서류보관 가이드라인 확인 필요
관세청 FTA포털이 협정별 원산지검증 체크포인트와 서류보관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. 한-미, 한-EU/EFTA, 한-아세안의 수출입물품 주요 검증 동향과 사례가 정리돼 있어, 인증수출자라면 정기적으로 확인해 둘 만하다.
출처: 관세청 FTA포털 · 원문 ↗
07.02
베트남, 희토류 수출금지·전략물자 수출통제 체계 도입
현지 통상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. 베트남에 생산거점이나 조달처를 둔 기업은 품목 확인과 허가 요건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.
출처: 관세무역개발원 · 원문 ↗
물류 · 해운
8건
07.09
7월 1일부 BAF 적용 — 아시아–미동안 $1,345/FEU
호르무즈 사태로 연료비가 2월 대비 60%가량 오르면서 유류할증료(BAF)가 7월 1일부로 적용된다. 주요 선사의 3분기 BAF 평균은 아시아–미동안 기준 $1,345/FEU로, 2분기 $464 대비 52% 상승한 수준이다. 분기 기준으로는 2022년 3분기 이후 두 번째로 높다.
출처: 부산항만공사 글로벌 해운·물류동향 · 원문 ↗
07.09
아시아 역내 운임 조정 국면 — 그래도 위기 이전의 2배
Drewry 지수 기준 6월 25일 $1,074/FEU로 소폭 등락이 이어지고 있다. 다만 작년 같은 기간보다 32% 높고, 중동 위기 이전과 비교하면 약 2배 수준으로 여전히 고운임 구간이다. 북미·유럽향은 성수기 조기 도래와 관세 리스크로 강세가 지속된다.
출처: 부산항만공사 · Drewry · 원문 ↗
07.09
홍해 사태, 컨테이너 해운을 '효율성'에서 '회복탄력성'으로
한국해양진흥공사가 8일 특집보고서를 냈다. 수에즈 중심의 최소비용·최대효율 네트워크가 한계를 드러내면서, 선사들이 안정성과 공급망 회복력을 우선하는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.
출처: 해사신문 · 한국해양진흥공사 · 원문 ↗
07.07
HMM, 유럽~서아프리카 신규 서비스 개시
HMM이 7일 스페인과 서아프리카를 잇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MA2의 첫 항차를 시작했다. 초대형 원양선과 피더선을 연계하는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의 첫 결실이다.
출처: 해사신문 · 원문 ↗
07.06
BIMCO·ICS, 2030년 해기사 11만 3천 명 부족 전망
국제해운회의소와 BIMCO가 공동 보고서를 통해 2030년까지 해기사 부족 규모를 약 11만 3천 명으로 내다봤다. 친환경 연료와 디지털 기술이 확산되면서 단순 인원 부족을 넘어 고숙련 인력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.
출처: 해사신문 · ICS/BIMCO · 원문 ↗
07.06
MSC 운항 선대 1,000척 돌파
Alphaliner에 따르면 6월 10일 기준 MSC의 운항 선대는 1,002척, 733만 TEU를 넘어섰다.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로서 규모 격차를 더 벌렸다.
출처: 부산항만공사 · Alphaliner · 원문 ↗
07.02
BIMCO "운임 강세는 일시적… 공급 과잉 드러날 것"
현재의 운임 강세가 중동 사태와 우회 항로, 관세 시행 전 선적 증가 등 일시적 요인에 기대고 있다는 경고다. 시장이 정상화되면 구조적 공급 과잉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다.
출처: 부산항만공사 · BIMCO · 원문 ↗
07.02
정박 선박 '전쟁 불가동 손실 보험' 분쟁 확산
페르시아만 내 정박 선박을 두고 해운사와 보험사가 대립하고 있다. 해운사 측은 사실상 이동이 제한된 상황이라며 운임 수입 손실 보전을 요구하는 반면, 보험사는 일정 수 선박이 실제 통항 중이라는 점을 들어 요건 미충족을 주장한다.
출처: 부산항만공사 · 원문 ↗
교육 · 자격
4건
07.09
물류관리사 — 7월 25일(토) 시행, D-16
국가자격이며 연 1회만 시행되므로 올해 응시하려면 이번이 유일한 기회다. 5과목, 과목당 40점 이상·평균 60점 이상이 합격선이다. 접수와 상세 일정은 큐넷에서 확인한다.
출처: Q-Net · 원문 ↗
07.09
원산지관리사 하반기 시험 8월 — 접수 임박
관세청 공인 민간자격으로 연 2회(2월·8월) 시행된다. FTA 원산지 판정·증명 실무를 다루며 한국원산지정보원이 시행한다. 하반기 접수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둘 시점이다.
출처: FTA원산지아카데미 · 원문 ↗
07.06
국제무역사 1급 제66회 — 7월 시험, 사전테스트 필수
무역협회 주관, 연 3회(3·7·11월) 비대면 IBT 방식이다. 시험 4일 전부터 전날 18시까지 사전테스트를 완료해야 하며, 미완료 시 응시 불가·환불 불가다. 웹캠·마이크 탑재 PC와 스마트폰 거치대가 필요하다.
출처: KITA 무역아카데미 · 원문 ↗
07.02
2026년 FTA 전문교육 · 공익관세사 제도 운영 중
관세청 FTA포털에서 원산지관리전담자 교육과 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있다. 원산지 사전심사, 찾아가는 상담센터, 컨설팅 사업도 함께 운영된다.
출처: 관세청 FTA포털 · 원문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