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역 · 통상
4건
07.13
7월 1~10일 수출 298억 달러 — 동기간 역대 최고, 반도체 193%↑
관세청 발표 잠정치에 따르면 7월 1~10일 수출액이 29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3.9% 증가해 동기간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. 반도체 수출이 193% 급증한 112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경신하며 전체 증가를 견인했고, 중국·베트남·대만·미국·EU 등 주요국 수출이 모두 늘었다. 무역수지는 64억 달러 흑자로 17개월 연속 흑자다.
출처: 관세청 · 원문 ↗
💡 현직 코멘트 — 물량 급증기일수록 통관 리드타임과 HS 분류·원산지 관리를 미리 점검해두는 것이 리스크를 줄입니다. 반도체·제조장비 쏠림이 클 때 특히 그렇습니다.
07.01
6월 수출 1,022억 달러 — 사상 첫 월 1,000억 달러 돌파
산업통상부에 따르면 6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0.9% 증가한 1,022.5억 달러로 처음 월 1,000억 달러를 넘어섰다. 반도체 수출이 199.5% 급증한 448.2억 달러로 전체를 견인했고, 18개 주력 품목이 증가했다. 상반기 누적 수출은 4,967억 달러(+48.4%)로 역대 최대다.
출처: 산업통상부 · 원문 ↗
07.13
한국-몽골 CEPA 타결 — 경제협력 강화
산업통상부가 한국-몽골 경제동반자협정(CEPA) 타결을 발표했다. 자원·에너지 협력과 시장 다변화가 기대된다. 아울러 한-UAE 원유 안보 협력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.
출처: 산업통상부 · 원문 ↗
💡 현직 코멘트 — 신규 CEPA가 발효되면 원산지 결정기준과 인증 절차가 바뀝니다. 해당 시장 진출 기업은 원산지 관리와 관세 혜택 활용 방안을 미리 검토하세요.
07.13
전문무역상사 99개 신규 지정 — 수출 초보기업 시장 개척 지원
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 전문무역상사 99곳이 새로 지정됐다.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(FDI)는 신고 기준 142.8억 달러(+9.1%), 도착 기준 107.3억 달러(+42.6%)로 늘었다.
출처: 산업통상부 · 원문 ↗
관세 · 통관
2건
07.13
7월 1~10일 수입 235억 달러 — 반도체·에너지 수입 증가
같은 기간 수입액은 전년 대비 17.4% 증가한 235억 달러를 기록했다. 반도체 수입이 49.6%, 반도체 제조장비가 49.5% 늘었고, 원유·가스·석탄 등 에너지 수입액도 23.4% 증가했다. 대만·중국·일본·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이 늘고 EU는 감소했다.
출처: 관세청 · 원문 ↗
07.13
7월 1일부 BAF(유류할증료) 적용 — 아시아~미동안 $1,345/FEU
호르무즈 해협 사태로 연료비가 2월 대비 약 60% 오르면서, 7월 1일부로 BAF가 적용됐다. CMA CGM·Cosco·Evergreen·OOCL·Zim 등 주요 선사가 3분기부터 적용할 BAF 평균은 아시아~미동안 기준 FEU당 1,345달러로, 2분기(464달러) 대비 52% 상승했다.
출처: 부산항만공사 글로벌 해운·물류동향 · 원문 ↗
💡 현직 코멘트 — BAF·성수기 할증이 겹치면 실제 물류비 부담이 계약 운임보다 크게 뜁니다. 견적·계약 시 할증료 항목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물류 · 해운
4건
07.13
드류리 WCI FEU당 4,530달러 — 전주 대비 9% 급등
드류리 세계컨테이너운임지수(WCI)가 7월 초 기준 FEU당 4,530달러로 전주 대비 9% 상승했다. 성수기 화물 증가와 선사들의 공급 조절이 맞물린 결과로, 업계는 추가 상승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.
출처: 드류리(Drewry) WCI · 원문 ↗
07.13
미주 항로 강세 — 상하이~뉴욕 $7,902/FEU(+11%)
미주 항로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. 상하이~뉴욕 스팟운임이 FEU당 7,902달러(+11%), 상하이~로스앤젤레스가 6,349달러(+10%)를 기록했다. 태평양 횡단·아시아-유럽 항로의 운임 강세가 전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.
출처: 드류리(Drewry) WCI · 원문 ↗
07.13
아시아-유럽 항로도 상승 — 성수기 할증·FAK 인상 반영
상하이~제노바 노선이 FEU당 6,360달러(+10%), 상하이~로테르담이 4,682달러(+7%)로 올랐다. 선사들이 FAK 운임을 인상하고 성수기 할증료를 적용한 결과다. 다만 아시아-유럽은 태평양 대비 공급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이다.
출처: 드류리(Drewry) WCI · 원문 ↗
07.13
BIMCO "운임 강세는 일시적 — 공급 과잉 드러날 것"
BIMCO는 현재의 운임 강세가 중동 사태·우회 항로·관세 시행 전 선적 증가 등 일시적 요인에 의한 것이라며, 시장이 정상화되면 신조선 대량 인도에 따른 구조적 공급 과잉이 본격 드러날 것이라고 경고했다.
출처: 부산항만공사 글로벌 해운·물류동향 · 원문 ↗
💡 현직 코멘트 — 지금은 고운임 구간이지만 구조적으로는 공급 과잉 압력이 큽니다. 장기 계약과 스팟을 어떻게 배분할지 전략적으로 볼 시점입니다.
교육 · 자격
2건
07.13
물류관리사 — 7월 25일(토) 시행 임박
국가자격인 물류관리사 시험이 7월 25일 시행된다. 연 1회만 시행되므로 올해 응시하려면 이번이 유일한 기회다. 5과목, 과목당 40점 이상·평균 60점 이상이 합격선이다. 접수·일정은 큐넷에서 확인한다.
출처: Q-Net · 원문 ↗
07.13
국제무역사·원산지관리사 하반기 일정 확인 필요
국제무역사 1급은 무역협회 주관 연 3회(3·7·11월) 비대면 IBT로 시행되며 사전테스트가 필수다. 원산지관리사는 관세청 공인 민간자격으로 연 2회(2·8월) 시행되니, 하반기 응시 예정자는 접수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둘 시점이다.
출처: KITA 무역아카데미 · FTA원산지아카데미 · 원문 ↗